무한기술투자는 19일 기관 및 은행, 벤처기업들이 출자한 100억원 규모의 무한여성벤처투자조합과 개인들이 출자한 10억원 규모의 무한엔젤투자조합1호를 각각 결성했다고 밝혔다.
무한기술투자는 이번 조합 결성으로 운용 투자조합 수가 15개로 늘어나고 총 투자조합 운용규모는 1200억원대로 늘어나게 됐다.
무한은 올해 말까지 5개의 투자조합을 추가로 결성, 총 펀드 운용규모를 2000억원대로 늘릴 계획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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