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전자신문사와 연구개발정보센터(KORDIC)가 공동 개최한 「과학기술 R&D에서 슈퍼컴퓨팅의 역할」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슈퍼컴퓨터의 도입과 이의 적절한 활용이야말로 국가과학 경쟁력은 물론 산업경쟁력 확보의 초석임을 재확인했다. 이날 각계 전문가들은 선진국의 슈퍼컴퓨터 활용사례와 미국의 정책적 의지를 예로 들면서 정부가 최신 슈퍼컴퓨터의 적극적 도입 및 활용기반을 마련해 과학기술 진흥 및 국가 산업경쟁력 제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