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모리 요시로 총리가 개도국의 IT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준비중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모리 총리는 8일 도쿄에서 열린 한 심포지엄에서 『개도국의 IT산업 지원을 위한 포괄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들은 지원책이 21일부터 열리는 G8 정상회담 이전에 발표될 것이며 IT인력의 육성 및 정보통신망 구축 지원안 등을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9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10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