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모리 요시로 총리가 개도국의 IT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준비중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모리 총리는 8일 도쿄에서 열린 한 심포지엄에서 『개도국의 IT산업 지원을 위한 포괄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들은 지원책이 21일부터 열리는 G8 정상회담 이전에 발표될 것이며 IT인력의 육성 및 정보통신망 구축 지원안 등을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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