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개점한 병원전문쇼핑몰인 메드샵(대표 강성중 http://www.medshop.co.kr)이 가맹점 모집 등 오프라인 유통 강화에 적극 나섰다.
메드샵은 지난 4월께 김포에 의료기기 전문체인점인 「메드샵 1호점」을 개점한 데 이어 이달 중 2호점을 사당동에 개설·운영하는 등 프랜차이즈 체인사업을 본격화해 연내 의료기기 전문매장을 15곳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3000여종의 의료소모품 및 의료기기를 일반 판매가격 보다 30∼50% 저렴한 가격으로 가맹점에 공급할 계획이다.
메드샵은 또 메디파크(http://www.medipark.co.kr)·오픈닥터스(http://www.opendoctors.net) 등 의료정보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를 통해 체인점에 신속하면서도 다양한 의료정보를 전달해 각 체인점의 수익증진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7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