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급 및 제어장치 제조업체인 일산일렉콤(대표 홍성용)은 최대주주 주식 예수기간이 만료되더라도 주식을 매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홍성용 사장은 『회사 보유주식 425만108주를 보호 예수기간 만료일인 22일이 지나도 오는 12월 31일까지는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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