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GE의료기기(대표 이용복 http://www.sgms.co.kr)는 지난 30일 호텔신라에서 컬러 초음파영상진단기(모델명 로직700엑스퍼트)와 관련한 신기술을 발표하는 등 초음파영상진단기 판매에 본격 나섰다.
이날 삼성GE의료기기가 소개한 「초음파 음향 코드화 기술(Digitally Encoded Ultrasound)」은 초음파 신호의 인코딩과 디코딩을 통해 초음파신호의 감도와 침투력을 3배 이상 향상시키고 원하는 신호와 원하지 않는 신호를 구별해 주는 기술이다. 또 「코디드하모닉엔지오(Coded Harmonic Angio) 기술」은 혈관에 주입한 조영제 안의 미세기포에 의해 반사되는 초음파 신호를 초음파영상진단기내에서 인코딩·디코딩을 통해 진단에 필요한 신호만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