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완구 및 선물용품 수출 전문회사인 오로라월드(대표 노희열 http://www.etoynet.co.kr)는 프리챌(대표 전제완 http://www.freechal.com)과 제휴를 맺고 프리챌 사이트에 사이버 체인점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오로라월드는 9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프리챌에 사이버 체인점을 개설해 각종 캐릭터 완구·선물용품·어린이용품 등을 판매하게 된다. 오로라월드는 체인점 운영을 통해 얻게 되는 매출액 중 일정 수수료를 프리챌에 지급하게 되며 체인점내 상품 판매를 위한 각종 마케팅 활동은 양사가 공동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8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