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대표 김덕중)는 기존 트랜시버 제품군인 「LVT」에 저전압 설계가 가능한 제품을 추가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모델명 「74LVTH543」인 이 제품은 설계자들이 3.3V의 저전압 상황에서도 설계가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기존 LVT 제품과 같이 출력상태가 3개인 트랜시버로 8개의 레지스터를 포함하고 있다.
페어차일드측은 이 제품이 『백플레인이나 메모리 어레이, 통신 교환기, 네트워킹 등과 같이 보드상에 없으면서도 높은 출력 전류가 필요한 응용분야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은 출력전류가 크기 때문에 대용량의 부하를 작동하는 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데이터 핀에 버스홀드가 있는 것(LVTH)과 없는 것(LVT) 두가지로 제공된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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