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커머스넷(회장 안규호)은 지난 18일 30여개 회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0년도 총회를 제주 선비치호텔에서 개최했다.
지난 99년 결산보고 및 올해 신규 사업계획 발표에 이어 이날 행사에서는 이네트·조흥은행·LGEDS시스템 등 회원사의 사업 진척사항 및 사업계획 발표가 진행됐다.<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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