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진 LGEDS시스템 사장은 이달부터 회사직원과 최고경영자가 일대일로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티 타임(tea time)」 제도를 도입했다.
이 제도는 매주 한 번씩 직원 중에 한 명이 오 사장과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자유미팅 시간으로 대화주제와 장소도 자율적으로 정해진다. 현재는 1개 사업부서에서만 시행하고 있으나 6월부터는 전사적으로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LGEDS는 사장이 일주일에 한 번씩 사업부서를 직접 돌아다니며 사원들로부터 고충과 제언을 듣고 저녁식사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사원과의 대화」 제도를 운용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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