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동창회(회장 김재순)가 모교 후배들의 벤처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한 「엔젤클럽(벤처투자가 모임)」이 16일 공식 출범했다.
서울대 총동창회 엔젤클럽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손경식)는 이날 오전11시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창립총회 및 제1회 엔젤마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엔젤클럽은 서울대 출신 국내외 엔젤투자가 50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자금지원뿐만 아니라 회원으로 참여한 펀드매니저와 법률·회계·특허전문가들로 「전문가 풀」을 구성, 투자자문 및 마케팅 지원, 사후계약 관리까지 일괄 지원하게 된다.
이날 총회에 맞춰 열린 투자설명회에는 제일네트워크·블루넷·성진드림시스템 등 3개 회사가 참여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