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세계적인 기상이변 등으로 올해도 게릴라성 폭우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시 홈페이지(http://www.metro.seoul.kr)에 한강상류댐 방수량, 시내 전역 강우량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수해 위험 시설물에 대한 신고도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 등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고 재해발생 신고도 구별로 달랐던 번호를 시재해대책본부전화(1588-3650)로 단일화해 운영키로 했다.<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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