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남욱)가 미국 VA리눅스시스템사와 제휴해 리눅스 시장에 진출한다.
엘렉스는 VA리눅스와 최근 서버 판매계약을 맺고 이 회사의 리눅스 서버를 국내시장에 공급키고 했다고 11일 밝혔다.
엘렉스는 이미 시장조사를 마치고 리눅스 솔루션을 확보한 상태로 전국 직영망을 통한 본격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IPO 앞둔 오픈AI, 데이터센터 총괄도 퇴사…임원 이탈 이어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