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산업을 뒷받침하는 인프라의 향방은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향후 인터넷 시대의 산업발전방향을 조명하고 기존 통신네트워크 기술을 한 데 모아놓은 「넷월드+인터롭2000」 전시장의 화려한 모습. 이번 전시회에는 시스코·루슨트·알카텔·노텔네트웍스 등 세계 네트워크 인프라산업을 주도하는 80개국 750개 업체가 참여해 음성데이터 통합, 애플리케이션서비스공급자(ASP), VoIP, 가상사설망, 네트워크 프로세서 등의 핵심기술을 소개하면서 향후 통신인프라의 열쇠가 인터넷에 있음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라스베이거스=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10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