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 소재 인터넷 업체가 최근 고객이 의뢰한 개인의 범죄경력 여부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실시한 뒤 거센 비난에도 불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2일 보도했다.
이 사이트는 인터넷 이용자가 6달러의 요금을 지불한 뒤 특정 개인의 범죄경력을 요구하면 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강력범죄를 비롯해 사기, 성범죄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자카르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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