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신탁은 1일 미래산업, 태진미디어 등 낙폭과대 정보기술(IT)주들을 중심으로 5월 투자유망종목을 선정, 발표했다.
투자유망 IT종목으로는 두 회사외에 한국단자, 콤텍시스템, 텔슨전자, 버추얼텍, 넷컴스토리지, 한국전력 등 8개사가 선정돼 대투의 전체 투자유망 추천종목 17개 중 절반 가량을 차지했다.
대투는 5월 증시에 대해 수급기반 약화와 투자심리 불안으로 주가의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으나 투신사에 대한 공적자금 투입 결정으로 투자심리가 점차 안정되는 가운데 선별적인 주가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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