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벤처기업인 한독커뮤니케이션(대표 조동근)은 25일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갖고 5월 동남아 위성 사업을 위한 컨설팅 업무 추진 계획과 경기 성남에 자체 송출 지구국의 설립 계획 등 위성 멀티미디어 서비스 운용 기술과 관련한 향후 사업 전략을 밝힐 예정이다.
지난 1월부터 한국통신 임대 위성 서비스망을 이용, 영화·비디오·음반 관련 정보 포털 사이트(http://www.tennet.co.kr)를 시험운영중인 이 회사는 이날 설명회를 계기로 다음달부터 상용 서비스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가 추진중인 위성 멀티캐스팅 서비스는 위성을 이용해 고속인터넷·데이터·동영상·음성 등 각종 멀티미디어 정보를 지역과 가입자 수의 제한없이 고속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