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태국이 웹사이트를 통해 양국 중소기업의 합작투자 등 제휴를 알선하는 사업을 시도하고 나섰다.
태국상공회의소(TCC)와 미국상공회의소(USCC)가 공동으로 개설한 이 웹사이트(http://www.thaiusbusiness.com)는 우선 50만 달러의 예산으로 자동차 부품과 전자조립, 식품가공 3개 분야 중소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가까운 장래에 의료장비 분야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방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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