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진흥연구원에서 시행하는 우수신기술(IT마크) 보유 업체로 지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우수신기술로 지정된 것은 하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윈도 95·98에서 프로그램 및 중요 데이터 복구기술」로 앞으로 하우리는 이 기술을 이용한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인 「데이터메딕 2000 프로페셔널」에 IT마크를 부착, 출시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일반 복구 프로그램과 달리 자사의 컴퓨터 바이러스 진단 엔진인 「바이로봇」 엔진이 탑재돼 바이러스에 의해 파괴된 데이터를 복원하는 기능이 있으며 복구된 데이터의 바이러스 재감염을 방지하는 기능도 포함돼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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