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지주회사로 변신한 파워텍(대표 허록 http://www.littauergroup.com)은 12일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리눅스인터내셔날(대표 우상철)에 115억원을 출자해 56.6%의 지분을 확보하고 이 회사를 자회사로 편입시킨다고 공시했다.
이와 함께 리눅스인터내셔날 대표 우성철씨 등 5명에게 모두 6533주를 주당 122만4000원에 유상증자한다고 공시했다.
파워텍은 지난달 온라인 정보제공 및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비즈투비즈」와 SW자문 개발·공급업체인 「파트랜드」에 각각 20억5000만원과 26억원을 출자해 자회사로 편입시킨 바 있다. 이원강 파워텍 이사는 『앞으로 국내기업 7개 및 중국기업 5개 등을 추가로 인수할 방안이며 인수업체를 나스닥과 홍콩 젬시장 등 해외시장에 상장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