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진동자부품업체인 경보실텍(대표 강두규 http://www.kbp.co.kr)이 실링로를 추가로 도입, 생산량을 증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수정디바이스시장의 활황에 따른 관련부품의 수요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6월까지 실링로를 도입해 49U의 생산량을 월 3000만개에서 5000만개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경보실텍은 최근 일본의 도금약품 공급업체인 월드메탈과 제휴를 맺고 금도금 관련기술과 신개발 제품 관련기술 등을 제공받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이전받는 기술을 적용한 튜닝포크를 올해 말부터 월 1000만개씩 양산해 출시할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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