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티브이코리아(대표 정인화)가 미국 네온테크놀로지, 한국통신 코리아링크, 대륭정밀, 게임네트 등 18개 업체와 제휴를 맺고 이달 중 라이코스코리아 등 7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인터넷TV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넷티브이코리아는 이를 위해 네온테크놀로지와 공동으로 DVD 내장 인터넷TV 세트톱박스를 개발, 우리나라와 대만, 호주 등지에서 동시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해 가입자 5만명을 확보하고 매출액 200억원, 순이익 15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3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4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5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6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7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8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9
李대통령·이재용, 지방 투자 해법 공유할 듯… '초과세수' 밑그림 나올까
-
10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