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프레임엔터테인먼트가 판매용(셀스루) 비디오 시장에 참여한다.
프레임엔터테인먼트(대표 장종근 http://www.frame-entertainment.com)는 최근 일본 TV용 애니메이션인 「붕붕차차」를 셀스루 비디오로 제작, 이달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3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비디오 유통사인 시사교육과 총판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자체제작중인 TV시리즈용 애니메이션인 「가이스터스」 「슈퍼패밀리」 등 4∼5편을 시장에 선보이기로 하는 등 셀스루 사업을 크게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프레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8년 설립된 TV 애니메이션 전문업체로 최근에는 게임개발, 머천다이징 등으로 사업다각화를 모색해 왔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