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믹스(대표 김광원)는 비주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인 「비저너리2.0」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비저너리2.0은 기업 의사 결정자들이 시각적인 인터페이스로 손쉽게 분석 애플리케이션에 접할 수 있도록 그래픽 환경을 제공하며 기업 현황이나 상태를 즉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별도 프로그래밍 기술 없이 각종 자료를 시각화하고 검색할 수 있으며 일반 열이나 행으로 이루어진 보고서와 단순한 도표를 지능화된 시각정보로 변환할 수 있다.
인포믹스는 이 제품을 제조관리, 타임시리즈, 데이터마이닝 시각화, 지리정보시스템(GIS) 분야에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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