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자상거래 업체인 메리트스튜디오와 인터넷솔루션 업체인 핫점프가 청산절차를 밟고 있는 이리듐(http://www.iridium.com)에 구제안을 제시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메리트와 핫점프 양사는 이리듐이 보유한 66개의 통신위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리듐 측은 아직 이에 대해 공식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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