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T&T(http://www.att.com)가 케이블업체 인사이트(http://www.insight-com.com)와 통신 서비스에서 제휴한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AT&T는 인사이트가 보유하고 있는 동축 케이블망을 통해 올해말부터 미 동서부 지역을 대상으로 전화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AT&T는 인사이트와의 서비스 제휴로 가입자들이 통신과 케이블TV를 한 회사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도 통합 징수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는 일리노이주, 인디애나주, 켄터키주를 중심으로 1600만 가구를 가입자로 확보하고 있는 미국 8위 규모의 케이블업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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