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운반차업체인 에이엠에스(대표 김광환 http://www.amsagv.com)가 그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무인지게차를 국산화하고 양산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가 1년에 걸쳐 개발한 제품(모델명 Sherpa FLA 시리즈)은 가격이 외산의 절반밖에 되지 않지만 주행속도가 1분당 60m, 운송화물 중량이 최대 3톤으로 성능이 뛰어나고 이외에도 화물 자동분류 이송기능, 자율주행기능 등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특히 무인운반차 컨트롤러와 센서 및 안전장치를 탑재하고 있는 등 안전성은 물론 기존 전동지게차의 기구부를 사용함으로써 내구성이 탁월하다.
에이엠에스는 인천 남동공단에 월 30대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한다.
문의 (032)816-7784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5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