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어린이 전문 채널인 대교방송(대표 윤종천)은 초등학생의 신학기를 맞아 13일 봄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프로그램 개편에선 국내 처음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일본어 학습 프로그램인 「주니어 일본어」를 선보이며 「요리왕 비룡」 「톰과 비키」 「리틀 펭귄」 등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3편을 새로 편성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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