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대표 최수병)은 파워콤 민영화를 위한 자문기관 우선협상대상자로 동원증권과 미 투자은행 살로먼 스미스바니사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파워콤은 한전이 7500억원의 자본금을 출자한 네트워크 회사로 금년 상반기까지 한전 보유지분 66%를 매각하기 위해 자문기관을 선정해왔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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