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http://www.docomo.co.jp)가 1.5기가 디지털방식을 채택한 경량급 휴대폰단말기를 선보인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도코모의 새로운 휴대폰단말기는 1.5기가 급으로는 최경량인 57g의 무게를 실현했고 3화음 하모니 및 멜로디 착신음에 대응, 통화하면서 상대방의 목소리를 녹음할 수 있다.
연속 통화시간은 약 125분이며 연속 대기시간은 약 360시간이다. 가격은 2만8900엔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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