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시큐리티(대표 이동욱 http://www.naraysecurity.co.kr)가 중국 심양시에 현지법인을 설립, 중국 전자경비 및 보안장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5일 중국 심양시와 현지법인 설립를 위한 조인식을 가진 나래시큐리티는 올해 안에 500만 달러를 투자해 현지법인 설립 작업을 마무리짓고 보안장비의 개발 및 생산과 마케팅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나래시큐리티는 새로 설립될 중국 현지법인을 해외시장 공략의 교두보로 활용하는 한편 전자기장을 이용한 외곽감지시스템(Electro-Magnetic Fence) 등 각종 보안장비를 생산하는 거점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나래시큐리티의 중국 현지법인은 또 보안관련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컴퓨터 및 통신 보안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제품(ANTI-Virus, Internet Firewall)의 개발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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