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시큐리티(대표 이동욱 http://www.naraysecurity.co.kr)가 중국 심양시에 현지법인을 설립, 중국 전자경비 및 보안장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5일 중국 심양시와 현지법인 설립를 위한 조인식을 가진 나래시큐리티는 올해 안에 500만 달러를 투자해 현지법인 설립 작업을 마무리짓고 보안장비의 개발 및 생산과 마케팅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나래시큐리티는 새로 설립될 중국 현지법인을 해외시장 공략의 교두보로 활용하는 한편 전자기장을 이용한 외곽감지시스템(Electro-Magnetic Fence) 등 각종 보안장비를 생산하는 거점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나래시큐리티의 중국 현지법인은 또 보안관련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컴퓨터 및 통신 보안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제품(ANTI-Virus, Internet Firewall)의 개발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