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이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실현으로 약간의 숨고르기 장세를 보인 반면 거래소시장은 골깊은 추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21일 약세로 출발한 종합주가지수는 프로그램 매도물량이 쏟아지며 전주말보다 무려 33.82포인트나 떨어진 845.32로 밀려났다. SK텔레콤을 제외하면 삼성전자·한국통신·한국전력 등 대형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닥지수도 대형주들의 약세로 지난 주말보다 5.12포인트 내린 259.36을 기록했지만 상승종목수가 하락종목수보다 많아 여전히 매기는 살아있는 분위기였다. 이날 ET지수는 전주말보다 8.24포인트 내린 316.44로 마감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