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대표 윤석호 http://www.ccr.co.kr)이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로는 처음 자사의 맞춤형 웹브라우저 「X2웹」이 중앙정보처리학원과 중앙컴퓨터아트스쿨의 정식과목으로 채택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초부터 시작되는 전국의 14개 중앙정보처리학원과 중앙컴퓨터아트스쿨의 브라우저 디자인 과정이 「X2웹」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현재 중앙정보처리학원과 교육계약을 맺고 있는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어도비, 오토데스크 등으로 국내 업체로는 CCR가 최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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