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윤창용 http://www.seoultel.co.kr)은 9일 KIS정보통신과 무선카드조회시스템 개발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서울이동통신은 이번 제휴를 통해 인터넷메시징서비스(IMS)와 신용카드결제조회(VAN) 기술을 결합, 언제 어디서나 신용카드를 조회하고 대금을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백화점·공항·역·할인점 등에서 PC나 회선 호스트를 이용해 신용카드거래승인을 받아오던 방식이 무선화함으로써 비용절감은 물론 카드 이용의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두 업체는 앞으로 무선카드조회서비스를 고정화한 카드가맹점 이외의 이동뱅킹, 사이버주식거래, 전자상거래 분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