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지역 근로자들은 앞으로 4년내에 전원 컴퓨터 교육을 받게 된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이번주 안으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18개항의 계획서」를 승인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 계획서에 따르면 EU는 정보기술 직종에서 미국과의 일자리 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유럽의 모든 근로자를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2001년까지 모든 학교들은 인터넷망으로 연결되고 2003년까지는 교사들도 컴퓨터 교육을 받게 된다.
<브뤼셀=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7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