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엔지니어링(대표 이문성 http://www.j egroup.co.kr)은 최근 생산품목 다양화를 위해 에어컨용 스테핑모터를 개발, 이달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 24파이 크기의 에어컨용 스테핑모터를 연간 100만개씩 생산해 연간 14억원의 추가 매출을 달성하는 한편 해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에어컨용 스테핑모터의 70%를 수출할 계획이다.
제일엔지니어링은 또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20파이 크기의 에어컨용 스테핑모터를 개발하는 등 생산품목을 점차 늘리고 생산량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효원기자 etlove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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