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CF를 인터넷으로 먼저 보세요.」
삼성전자가 마이젯프린터 새 CF를 설날 첫 방영에 앞서 인터넷으로 사전마케팅을 펴고 있어 화제다.
마이젯CF 테크노시리즈는 신세대 스타 전지현이 등장해 전국적인 테크노댄스 열풍에 불을 지피고 있는 CF로 이번 후속 CF는 「고양이테크노·사진」편이다.
새 CF에서는 전지현이 내면의 본색을 드러내듯 고양이로 변신해 손톱으로 할퀴면서 컬러를 분출하고 끼를 발산하듯 고양이테크노를 선보인다.
삼성전자가 프린터 홈페이지(http://www.sec.co.kr/printer)를 통해 지난달 26일부터 전개하고 있는 인터넷 마케팅은 아직 방송되지 않은 새 CF의 주요 장면 등을 소개하고 카피를 공모하는 「나도 카피라이터」 행사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모델 전지현의 의상 2벌을 경매에 붙이는 행사 등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에는 동영상 뮤직비디오 다운로드 코너도 마련돼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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