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써키트(대표 송동효, http://www.kccg.co.kr)가 연성PCB사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이동통신기기와 카메라,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프린터, 컴퓨터 보조기억장치 등에 장착하는 연성PCB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대응, 이 사업을 강화하기로 하고 최근 30억원을 들여 안산 1공장 근처에 연성PCB 전용공장을 매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에 이번에 매입한 신공장에 연성PCB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 양면·다층 연성PCB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신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 이 공장에서 약 150억원 정도의 매출이 기대되고 본공장의 연성PCB사업 부문 매출까지 합치면 올해 총 6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연성PCB사업에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희영기자 hylee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