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써키트(대표 송동효, http://www.kccg.co.kr)가 연성PCB사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이동통신기기와 카메라,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프린터, 컴퓨터 보조기억장치 등에 장착하는 연성PCB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대응, 이 사업을 강화하기로 하고 최근 30억원을 들여 안산 1공장 근처에 연성PCB 전용공장을 매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에 이번에 매입한 신공장에 연성PCB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 양면·다층 연성PCB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신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 이 공장에서 약 150억원 정도의 매출이 기대되고 본공장의 연성PCB사업 부문 매출까지 합치면 올해 총 6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연성PCB사업에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희영기자 hylee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