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대표 이근범)는 최근 이탈리아 파소니빌라와 전철용 콘덴서 20만달러어치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유럽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콘덴서는 급전회로 보호용으로 특히 수nH 이하의 저인덕턴스와 수십kA의 큰 방전전류 내량을 요구하는 첨단제품이다.
삼화콘덴서는 이번에 이탈리아에 전철용 콘덴서를 수출하는 것을 계기로 독일·영국 등 EU 국가로 수출선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 김홍극 상무는 『앞으로 파소니빌라에 전철용 콘덴서의 공급물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전력용 콘덴서와 특수용 콘덴서, 중전기 분야 콘덴서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유럽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효원기자 etlove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