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벤처기업 트랜스메타의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디젤(오른쪽)이 베일에 가려온 컴퓨터칩 「크루소」를 발표하고 있다. 디젤은 이 칩이 『인터넷과 무선컴퓨터 시장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인텔에 정면 도전장을 던졌다. 왼쪽은 공개SW인 리눅스의 개발자 리누스 토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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