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미디어(대표 김선기)는 PC용 위성수신카드를 중점적으로 개발하되 암호화기술을 발전시켜 종합 디지털 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업체로 거듭난다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까지 초고속 위성인터넷을 구현하는 「펜타넷」, TV와 고속 위성인터넷을 동시 수행하는 「펜타비전」, 유료TV 시청이 가능한 「펜타비전CI」 등의 PC용 위성수신카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유럽 위성업체인 유텔샛과 아스트라의 IP 플랫폼을 이용한 고속 인터넷 및 멀티캐스팅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한 데 이어 유럽 최대 위성기구인 유럽온라인(EOL)으로부터도 기술을 인정받는 등 수출전망이 밝다. 또 지난달 말에는 평균 판매가격 400만∼1000만원대 고가장비인 MPEG2 인코더카드를 30만원대로 끌어내린 「나비스」를 출시해 주목받기도 했다.
펜타미디어는 PC용 위성수신카드 해외수출을 통해 올해 500억원, 내년 1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