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철도청(청장 정종환)과 공동으로 음성인식 기술을 이용한 열차정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용방법은 서울·경기 지역(인천지역 제외)은 700-1188번, 기타 지역은 (02)700-1188번(인천지역 포함)을 누른 후 안내되는 멘트에 따라 필요한 항목을 음성이나 전화기 버튼을 이용해 입력하면 필요한 정보가 자동 안내된다.
이용요금은 정보 이용료 없이 통화료만 부담하면 된다.
철도회원의 경우는 열차표 예약·확인·취소·새로운 철도상품 정보 확인 등이 가능하며 철도회원이 아닌 경우도 열차시간 및 잔여좌석 확인·요금·철도상품 정보까지 제공된다.
지금까지는 철도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해당 역명 등의 코드번호를 알아 일일이 전화기 버튼을 눌러야 되고 통화중일 경우 불편을 겪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