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가 디지털카메라 사업을 강화한다.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부터 연간 생산력을 220만대에서 300만대로 끌어올리고 대용량 광자기디스크시스템 「id포맷」을 탑재한 신제품을 올 봄 출하할 계획이다.
id포맷은 직경 50㎜의 크기에 730메가바이트의 대용량을 지니는 차세대 기록매체로, 이번 신형 디지털카메라에 탑재돼 처음으로 실용화하게 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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