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표준원은 최근 삼영테크노가 개발한 침상전극봉의 신기술(NT)을 인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낙뢰에 의한 뇌서지 전압을 신속하게 대지로 방출시켜 전기시설물을 보호하고 인접해 있는 건물, 설비, 인명 및 재산 등에 2차적인 장애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전력계통의 접지설비로서 삼영테크노가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9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중동 확전 우려에 자산 출렁…유가 급등·비트코인 보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