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디지털 신호입력방식의 18.1인치형 박막트랜지스터(TFT) 방식 액정표시장치(LCD)를 다음달부터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NEC가 이번에 내놓는 TFT LCD 「NL128102AC2804」는 256계조(階調)의 신호처리 방식에 의해 1677만 색을 동시에 표시할 수 있다.
화면 크기는 359.04×287.232㎜로 CRT 20인치 제품과 비슷하며 화소수는 131만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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