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해 전자상거래 규모가 300억∼40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미국의 320개 온라인거래업체를 대표하는 Shop.org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쇼핑 매출은 전년 149억달러보다 2배 이상 늘어난 300억∼40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말 휴가시즌인 11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온라인 판매액은 100억∼110억달러로 전년보다 무려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배달지연 등 여러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확대된 것은 집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쉽게 상품을 구할 수 있는데다 가격도 할인받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로스앤젤레스=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