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오는 8일까지 창업지원실 및 비즈니스지원실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구랍 31일 밝혔다.
입주지역은 기존의 모라창업지원실과 영도창업지원실을 비롯해 이달중 개소하는 대연동의 창업지원실과 비즈니스지원실이다.
창업지원실은 예비창업자를 비롯해 대학생 개발팀, 창업 2년 이내의 신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를 대상으로 10여평 규모의 창업 및 사무공간을 저렴하게 제공한다.
또 비즈니스지원실은 창업 5년 이내의 소프트웨어 멀티미디어콘텐츠 IP게임 등 소프트웨어관련 업체로서 개발제품의 사업화 단계에 있는 유망업체를 대상으로 20여평 규모의 사업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부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입주신청이 마감되는 대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적격업체를 선정해 오는 20일까지 입주를 완료할 계획이다.
문의 (051)302-9572
부산=윤승원기자 sw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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