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우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문리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전자에서 근무하다 올해 10월 삼보컴퓨터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 2년 동안 현대전자 CIO로 현대전자 전산실을 운영했으며 동사 정보시스템 사업본부에서 IT를 통한 비즈니스 솔루션 기술분야의 기술고문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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