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조지 터너)은 Y2K 문제 발생에 대비해 비상운영센터(이머전시 오퍼레이션 센터, 이하 EOC)를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31일 오후 10시 30분부터 내년 1월 3일 오전 7시까지 운영되는 EOC는 30여명의 전화접수 인력과 20여명의 Y2K 전문 엔지니어를 배치해 만약에 일어날지 모르는 Y2K 문제해결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EOC는 국내뿐만 아니라 모토로라 현지법인이나 지점이 있는 세계 50여개 국가에서 동시 운영되며 각 EOC는 전용 네트워크를 통해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갖추고 있다.
EOC 연락처 전화 (02)3440-7114 (02)546-7114 팩스 (02)3440-7777 E메일 y2keockr@email.m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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