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전자(대표 손명원)가 독일의 트레저(Tresor)사와 공동으로 웹 브라우징 기능과 전자상거래 기능을 통합한 전화기인 「멀티키트」를 개발, 다음달부터 수출한다.
이 제품은 16MB 메모리에 56Kbps급 모뎀과 7.6인치 컬러 액정표시장치(LCD)를 장착, 인터넷 브라우징과 전자우편교환기능을 구현한다. 또 전화기에 부착한 카드조회기를 통해 인터넷 쇼핑과 홈뱅킹을 이용할 수 있다. 운용체계(OS)와 웹브라우저는 트레저사가 제공했고 하드웨어는 맥슨전자가 담당했다.
맥슨전자는 내년부터 「멀티키트」를 대당 300달러의 가격에 수출, 2억달러 이상의 실적을 계획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브랜드 뉴스룸
×



















